해외주재원 가이드북

 18,000

낯선 환경을 익숙한 곳으로 변화시켜 주는 원스톱 가이드북

성공적인 해외근무를 위한 마인드셋 변화부터 생활 체크리스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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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기업의 기술개발, 원재료의 확보, 생산, 마케팅, 영업의 비즈니스 프로세스에도 온전히 내수시장 또는 국내활동으로만 모든 과정을 이루어 낼 수 있는 기업은 이제 전무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해외에서 원재료를 확보를 하거나 해외시장에 생산된 물건을 팔아야 하거나, 아니면 생산단가를 낮추기 위해 해외공장을 통해 생산을 해야 하거나 대부분의 과정에서 해외시장에서 현지인들과 일해야 하고, 누군가를 보내야 하는 상황이다.

해외근무를 선택하거나, 혹은 회사에서 주재원으로 파견을 해야 하는 사람들은 지속적으로 증가세에 있다. 이러한 증가세는 글로벌시장화와 함께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초기 주재원의 경우 일단 회사의 확장에 따라 별다른 준비 없이 맨땅에 헤딩하는 분위기로 지역에 도착해서 모든 것을 부딪치며 적응했었다. 이제는 웬만한 대기업의 경우에 ‘지역전문가 프로그램’과 같은 것들을 통해 주재원 후보자들을 미리 선발해서 많게는 1년또는 몇 개월이라도 본인이 현지의 상황에 적응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경우도 많아졌다.

반면 중소기업의 경우는 그런 시스템적인 접근보다 먼저주재원을 파견해야 할 상황에서 업무적 역량이 있는 사람들을 우선적으로 파견하고 현장에서 적응할 수밖에 없는 경우도 허다하다. 이미 주재원 후보자로 선발되어 현지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준비를 하고 있는 경우에는 미리 현지어를 공부하고, 현지에 대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접하면서 현지 적응의 스트레스를 현저히 낮출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연 내가 말도 통하지 않는 현지에서 업무를 잘 해낼 수 있을지, 함께하는 가족들은 또한 어떻게 적응을 할지, 같이 일할 현지인들과는 어떻게지낼지 등등 여러 가지 고민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자신의 경력개발을 위해 해외근무를 선택하거나 혹은 회사의 필요에 의해 선택과는 상관없이 해외근무를 해야 하는 사람들이 어떤 점을 준비하고, 확인하고, 해야 할지 알려 주는 가장 실질적이고, 상세한 가이드북이다.

저자가 2009년부터 대기업의 파견주재원과 귀임자 그리고 해외에서 한국으로 들어와 일해야 하는 외국인들의 한국적응을 도와주면서 쌓아온 여러 가지 경험과 스토리를 바탕으로 이 책을 정리해 보았다. 특히 이 책은 준비부터 초기 6개월간의 적응을 위한 다양한 방법에서 대해서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기업의 주요 비즈니스, 직무, 근무하게 될 국가에 따라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주재원들의 생활은 대체적으로 유사하다. 특히 초기에 경험할 수있는 몇 가지 어려움들은 미리 준비만 하고 간다면 충분히 극복하거나 피해 갈 수 있다. 《해외주재원 가이드북》은 여러분들의 초기적응시간을 줄이고, 낯선 환경을 익숙한 곳으로 변화시켜 주는 원스톱 가이드라인을 목적으로 쓰였다.

 

《해외주재원 가이드북》은

– 주재원 역할에 대한 기대치를 관리하고 해외에서 일할 준비를 도움
– 외국에서 근무가 개인 경력개발의 기회 극대화하도록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

– 현지인들과의 신뢰를 구축하고 지역 문화에 통합하는 방법을 제공
– 다양성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
– 장기적인 경력 목표를 위한 해외 경험의 활용방법

등에 대해서 도움을 주고자 한다.

연간 주재원을 몇백명씩 보내는 대기업의 경우에는 길게는 5주에서 짧게는 3일 정도의 파견 전 주재원 교육이 준비되어 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시장의 니즈를 충족시기키 위해 본사의 직원을 파견해야 하는 중소기업 경우에는 이렇다 할 주재원 교육도 준비되어 있지 않고,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어렵다. 당장 내일 법인으로 떠나야 하는 해외주재원에게 꼭 알려줘야 할 내용이 무엇이 있는지 교육을 요청받는 경우도 많았다. 여러 가지현실적인 요건들로 교육을 제공받지 못했던 분들에게 우리가 알고 있는 지식을 가장 합리적으로 그리고 쉽게 전해 드리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의 작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목차

 

왜 해외주재원 가이드북을 쓰게 되었는가?
누구를 위한 책인가?
《해외주재원 가이드북》 200% 활용하는 방법

1장 주재원의 역할에 대한 명확한 인식
주재원의 기본적인 역할
선순환 관계를 위한 열쇠는 어디에 있을까?
제2차 인재전쟁 속에서 주재원의 역할변화
글로벌화와 현지화의 균형점을 어떻게 찾을 것인가?

2장 생각의 관점을 바꿔라! 마인드셋 변화
고정형 사고방식 vs 성장형 사고방식
해외에서의 일하고 생활하는 것의 장기적인 이점 5가지
주재원들이 가지고 있는 Myths/고정관념

3장 개인탐색
왜 문화를 이해해야 하는가?
문화에 대한 자기 인식: 다섯 가지 차원
내가 속한 한국문화와 한국 기업의 문화 이해하기
업무에서 드러나는 문화적 차이
주재원 경력을 통해 나는 무엇을 얻고자 하는가?

4장 성공을 위한 여정, 주재원 출발 준비
출발을 위한 준비
짐 싸기 체크리스트

5장 현지 적응 자신의 페이스 맞는 일상을 만들어라!
시차 문제
문화충격은 무엇인가?
해외에서의 첫 30일
일상습관을 만들어라
해외에서 현지인 동료들과 함께 일하기
가족 챙기기
고국을 그리워하는 마음의 병, 향수병

6장 조직 적응과 내 사람 만들기
현지 직원들과 신뢰구축하기
팀 문화와 업무스타일
업무현장에서 언어의 문제
한국인들과 일하는 현지인들이 느끼는 주재원

7장 귀임과 재적응
역문화충격과 재진입의 4단계
귀임자가 겪게 될 다양한 도전적 상황
새로운 시작을 위한 목표설정

8장 파견국가의 문화 읽기
중국(China)
베트남(Vietnam)
태국(Thailand)

셀프 스터디 자료
저자소개

 

 

저자소개

저자 김명희

지난 10년간 현대자동차, 포스코, 삼성전자, CJ, LG화학, LG전자 등 국내외 유수의 기업의 리더와 주재원을 대상으로 글로벌 역량과 이문화 교육을 진행해왔다. 건국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및 오클라호마 MBA를 졸업했으며 맥킨지 & 컴퍼니의 컨설턴트 및 리서치팀 팀장으로 일해왔으며 현재(주)컬쳐트리의 대표와 Aperian Global의 시니어 컨설턴트로써 글로벌 리더십과 이문화 관련 강의와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주요 저서 및 역서는 《스타일 스위칭》, 《관계리셋》, 《제2차 인재전쟁》 이다.

kimmh@culture-tree.com

 

저자 홍상희

현재 (주)컬쳐트리의 파트너이자 Aperian Global의 Associate로써 국내 주요기업의 주재원 과정을 개발 운영해왔다. 문화차원 기반의 업무스타일 진단인 GlobeSmart를 국내에 전파하기 위해, 《스타일 스위칭》 책과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운영하고 있다. 성균관 대학교 심리학과 졸업 후, 역량개발 및 진단 전문 컨설턴트로 일해왔으며  주요 역서는 《제2차 인재전쟁》이 있다. hongsh@culture-tree.com

 

()컬쳐트리

Aperian Global Korea Partner이며 글로벌 리더십, 주재원 및 현지인 교육, 이문화 교육을 전문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www.culture-tr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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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02-6671-7272 / culturetree@culture-tr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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